영화 '인천상륙작전' 감독판 제작 초읽기…'무삭제 장면 공개될까?'

영화 '인천상륙작전' 감독판

2016-08-10     김지민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감독판 제작 초읽기에 들어갔다.

최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측은 "감독판을 기획중에 있다. 플랫폼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논의중으로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아쉽게 본편에 실리지 못한 분량까지 더해져 무삭제 버전으로 재개봉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 개봉 12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