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래원, "사랑해 혜정아…어느 순간에도 후회하지 않으려고"
'닥터스' 김래원 사랑 고백
2016-08-09 홍보라 기자
'닥터스'에서 김래원이 박신혜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 김래원(홍지홍 역)은 박신혜(유혜정 역)에게 달려갔다. 김래원은 "내가 말한 적 없지. 사랑해 혜정아"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박신혜는 "그말 하려고 급하게 온거예요?"라고 묻자 김래원은 "어느 때 어느 순간에도 후회하지 않으려고"라고 답했다.
박신혜는 "와요"라며 팔을 벌렸다. 이에 김래원은 박신혜게 다가가 포옹을 했다. 김래원은 "너는 안헤?"라고 하자 "저는 안 할 거예요. 너무 소중해서 아직 말하기 싫어요"라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