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조보아, 도신영 빼닮은 싱크로율 눈길 "평소에도 사랑스러워"

'몬스터' 조보아, 도신영 빼닮은 싱크로율 눈길

2016-08-09     홍보라 기자

'몬스터'의 도신영 역할을 빼닮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 조보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보아는 3일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 강지환(강기탄 역), 성유리(오수연 역), 박기웅(도건우 역)과 다 함께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서 그녀는 메이킹팀이 촬영 현장을 찍는 모습을 보고 강지환에게 선풍기 바람을 쬐주는 설정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성유리를 향해 "언니도 같이 하자"라고 권유했고, 뒤이어 박기웅도 이에 동참해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보아가 평소에 촬영장 분위기 좋게 잘 만드는 것 같아 보기 좋다", "평소에도 애교가 많은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력집단으로부터 가족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 이야기를 담은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