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이진아 '밤과 별의 노래' 발표되는 날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쏟아져
온유·이진아 '밤과 별의 노래',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2016-08-09 홍보라 기자
온유와 이진아의 목소리가 만났다.
온유와 이진아는 오는 12일 0시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을 통해 듀엣곡 '밤과 별의 노래(Starry Night)'를 공개한다.
'밤과 별의 노래'는 온유의 따스한 음색과 이진아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진 팝재즈로 서정적인 가사와 음률이 매력적인 곡이다.
특히 노래가 공개되는 날, 이를 기념하듯 밤하늘에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쏟아져 더욱 서정적인 풍경이 그려질 전망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8일 "오는 12일 오후 10시부터 밤하늘을 수놓을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 것"라고 전했다.
우연치곤 설레는 소식이다. 온유와 이진아의 달콤한 속삭임을 들으며 쏟아지는 유성우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