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 청순한 눈빛의 3종 셀카 공개…"뾰루퉁한 표정" 왜?

이열음 3종 셀카

2016-08-08     홍보라 기자

배우 이열음이 개인 SNS를 통해 3종 셀카를 공개했다.

8일 오후 이열음은 자신의 SNS에 셀카 3장을 연달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열음은 청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다소 뾰루퉁한 표정을 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이열음은 MBC '몬스터'에서 성유리의 아역 차정은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현재는 화보 촬영을 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