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제이피스 지온, 11일 강남역 ‘가상현실 VR 360VR 공개음악방송’ 스페셜 MC 발탁

일본, 중국팬들 강남역으로 집합! 준비된 한류스타

2016-08-08     박재홍 기자

훤칠한 키에 하얀 피부로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미소년이 한국 음악팬들 앞에 등장했다.

신인 보이그룹 ‘제이피스(J-Peace)’ 멤버 리더 지온(김지온)이 강남역 ‘가상현실 VR 360VR 공개음악방송’ 스페셜 MC로 발탁됐다.

뉴타TV ‘가상현실 VR 360VR 공개음악방송’ 48회 11일 오후 5시 생방송을 앞두고 포스터가 공개됐다.

48회 방송에서는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여고생 에일리로 시청자들을 울린 ‘권애진과 리지의 보컬배틀 쇼미더머니’ 편 특집방송으로 권애진과 리쥐의 가수 데뷔 쇼케이스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일본과 중국에서 먼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지온은 한국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노래에 대한 자존심이 상당한 기 센 여자들의 살벌한 싸움판에 꽃미남 지온이 MC로 첫 데뷔라 흥미진진한 상황들이 관전포인트로 시청자들은 아프리카TV <iseoulu 채널>,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스타라이브코리아>로 방송 진행에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제이피스 지온은 MC를 맡은 48회에서 솔로곡으로 가창력을 뽐내며 개인기 무대로 간단히 신고식을 치룰 예정이다. 18일 49회 키즈걸그룹 프리티 편에서는 제이피스 멤버들과 함께 게스트로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강남역 ‘가상현실 VR 360VR 공개음악방송’은 앨범을 발표하는 가수들의 노래를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가상현실 음악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주년을 맞이한다.

매주 목요일 지하철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와 지상 엠스테이지에서 오후 5시 공개 음악방송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