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도농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희망리퀘스트‘한 여름날의 시원한 웃음’

2016-08-08     이종민 기자

남양주시 남부희망케어센터와 MG도농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옥진)는 지지난 1일(월)과 5일(금) 양일 간 역아동센터 2개소의 아동 및 청소년들(60명)을 대상으로 수상안전교육과 함께 레저스포츠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2016년 희망리퀘스트 프로그램의 후원금(700만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상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을 교육하여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였으며, 다양한 수상레저스포츠도 체험함으로써 더운 여름에 시원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수상안전교육에 함께한 MG도농새마을금고 김옥진 이사장은 “연이은 폭염에 학생들이 시원하게 수상레저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학생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MG도농새마을금고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소원들어주기 프로그램인 희망리퀘스트사업과 나들이문화지원사업에 총 4,200여 만원의 후원금을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하는 등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