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2016년 청소년조직단합체육대회
청소년들의 신체단련과 사기 진작 및 상호간의 교류 활동
2016-08-08 최명삼 기자
인천광역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소장 홍현웅)에서는 지난 8월 6일(토), 센터 소속 자치활동청소년들의 신체단련과 사기 진작 및 상호간의 교류 활동을 위하여 「2016년 청소년조직단합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인천광역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다락봉사단,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대학생다락서포터즈에 소속된 1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1~4기 선배 기수들이 TF팀을 구성하고 프로그램 기획부터 사회, 게임 선정 및 진행에 이르기까지 5기 청소년들을 위하여 준비했다는 점에서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인천광역시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판 뒤집기, 닭싸움, 피구, 계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서로 더욱 친해지고 협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에는 순위별 시상과 MVP 시상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체육대회를 마무리 했다.
센터 관계자는 ‘승부보다는 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체육활동을 통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하는 한편, 교류활동을 통해 조직간 단합의 기회가 되어 다양한 활동에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참여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