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귀에캔디' 장근석, 달달한 리얼리티 "하루 종일 전화 오는 타이밍 기다려"

'내귀에캔디' 장근석, 리얼리티

2016-08-07     김지민 기자

'내귀에캔디'가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 장근석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선공개 된 tvN '내귀에캔디' 예고편에서 장근석은 콘서트, 화보 촬영 등 화려한 모습과는 반대로 "외로워요. 전화가 안 와요. 누군가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장근석은 이어 "상대방이 누군지 모르는데 전화하면서 설레는 것도 처음이다"라며 누군지 모르는 상대방과 통화하면서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장근석은 "하루 종일 전화 오는 타이밍만 기다린다"라며 "나도 내가 믿기지 않아"라고 밝혀 상대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내 귀에 캔디'는 내 말에 귀 기울여주는 익명의 친구 캔디와의 비밀 통화를 통해 교감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