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TV]프리티, 18일 국내 최초 키즈걸그룹 가상현실 VR 강남역 쇼케이스 영상인사

여름방학 키즈걸그룹 프리티가 강남역에 옵니다

2016-08-06     박재홍 기자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 아이들로 구성된 걸그룹을 통상 ‘최연소 걸그룹’, ‘키즈걸그룹’으로 부르며 많은 팀들이 음악계에 나왔다 사라지고를 반복하며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다.

프리티(Pritti)가 여름방학을 맞아 국내 최초로 키즈걸그룹 가상현실(VR) 360VR 쇼케이스 무대를 18일 강남역에서 선보인다.

프리티는 김소정, 정사랑, 변윤지, 최지우로 구성된 4인조 최연소 걸그룹으로 3장의 싱글앨범을 발표하였으며 아역배우 활동으로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가 높고 다양한 재능과 끼로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미 동대문 야외 무대에서 고등학생과 성인들로 이루어진 신인 걸그룹들과 대등하게 무대에 오르며 프리티는 또래 아이들과 친구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자 팬층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강남역 쇼케이스에 앞서 뉴타TV와 스타라이브코리아가 후원하고 있는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쇼케이스에 소통하는 팬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뉴타TV 제49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키즈걸그룹 프티리 쇼케이스’ 특집방송 편에 프리티가 출연해 공연에 이어 팬미팅, 팬사인회 등 다채롭게 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