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우, 아들바보 면모 과시 "카메라가 신기한 이안이"
조연우 아들 사랑 면모
2016-08-06 홍보라 기자
배우 조연우가 아들 조이안 군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조연우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이안 +509일째. 카메라가 신기한 이안이. 이번 주 토요일 오 마이 베이비 재밌게 봐주세요. 오마베. 육아스타그램. 아들바보. 육아소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조이안 군과 뒤에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는 조연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남다른 아들 사랑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조연우는 현재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조이안 군과 함께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