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 ‘제20회 육영전국어린이음악콩쿠르대회’개최

음악계를 이끌어 갈 음악 인재의 조기 발굴과 어린이문화예술교육의 저변 확대

2016-08-06     최명삼 기자

육영재단(이사장 조수연)은 교육부·서울시·서울시교육청 외 10개 시·도 교육청이 후원하는 <2016 제20회 육영전국어린이음악콩쿠르 대회>를 오는8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피아노부문, 8월 31일부터 9월3일까지는 현악부문, 9월4일부터 7일까지는 관악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1세기 음악계를 이끌어 갈 음악 인재의 조기 발굴과 어린이문화예술교육의 저변 확대, 키즈 클래식 교육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콩쿠르는 참가비가 없는 비영리 행사로, 예선은 UCC심사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의 6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으로 3개부문(피아노 ‧ 현악 ‧ 관악)으로 진행되며, 전체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