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쿨내 진동 돌직구 정아름 당황 "그 후로 안 고쳤어"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쿨내 진동 돌직구 정아름 당황
2016-08-06 홍보라 기자
이혜원의 쿨한 돌직구가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혜원이 미스코리아 출신 양주연과 정아름을 만나 함께 식사를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어릴 때 아기를 낳고 키우고 하는 거 보면 참 잘 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는 양주연에게 "어렸고 몰랐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녀는 "옛날에 인상이 더 셌던 것 같다"라고 말하는 정아름에게 "아줌마가 돼서"라며 "그 이후로 안 고쳤다"라고 쿨한 돌직구를 날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정아름 은근히 성형 얘기 유도하더니 너무 쿨하게 나와서 당황한 듯", "쿨하게 성형 얘기 꺼내고 살림 잘 하는 거 보면 인성도 좋은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