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남주혁, 역대급 보양식에 무아지경 "이때껏 먹어본 음식 중 최고"

'삼시세끼' 남주혁, 역대급 보양식에 무아지경

2016-08-05     홍보라 기자

배우 남주혁이 역대급 보양식에 무아지경 상태에 이르렀다.

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무더운 여름날 복날 음식을 해 먹기 위해 멤버들이 저녁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생닭은 손질하던 도중 식구들과 함께 탁구를 치고, 치다가도 물이 끓으면 닭을 손질해 채소와 넣는 등 탁구에 빠진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가 지고 밤이 돼 닭이 익자 그는 살코기를 발라낸 뒤 국 여러 재료들을 섞고 별도로 우린 국물과 함께 푸짐한 이북식 닭곰탕을 만들어 내 보는 이들의 입맛을 다시게 했다.

영양 가득한 한 그릇을 먹어치운 손호준은 "정말 맛있었다. 진짜 몸보신이 절로 되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먹는 내내 감탄사를 내뱉었던 남주혁은 "이때껏 살면서 먹어본 음식들 중 손에 꼽히는 최고의 음식이었다"라며 극찬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시장이 반찬이라고 탁구를 그렇게 치더니 맛이 없을 수가 없을 듯", "보는 내내 입에서 군침이 나오더라. 배고프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배고픔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