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가수 구나운 화원읍 홍보대사로 위촉

2016-08-05     서성훈 기자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5일 화원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가수 구나운을 화원읍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구나운은 2013년 데뷔한 젊은 트로트 가수로 대표곡은 ‘갑을인생’이다. 참꽃문화제 등 관내 문화행사시  수차례 축하공연을 한 바 있으며, 화원읍 이장협의회의 추천에 의하여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구나운 씨는 “이렇게 화원읍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주신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화원읍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데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