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9주년 비결, "모난 친구가 있었다면 이렇게 올 수 없었다" 눈길

소녀시대 9주년 비결 고백

2016-08-05     홍보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9주년을 맞아 공개한 팬송 '그 여름(0805)'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5일 0시 공개된 소녀시대 '그 여름(0805)'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그 여름'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현악기의 웅장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발라드로 멤버 수영이 작사했다.

앞서 소녀시대 효연은 9주년이라는 시간동안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로 팀워크를 꼽았다.

효연은 최근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팀워크가 첫 번째다. 모난 친구가 있었다면 이렇게 올 수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면의 아름다움을 다져야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취미를 많이 만들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외면뿐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에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