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SK와이번즈 박종훈 선수,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위촉”
홍보대사들은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 후원과 헌혈 홍보 등 참여하게 돼
2016-08-05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8월 4일(목) 인천문학경기장에서 SK와이번즈 박종훈 선수를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KBO 소속 구단별 10명의 선수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 후원과 헌혈 홍보 등 참여하게 된다.
오늘 위촉된 SK와이번즈 박종훈 선수 외에도 박용택(LG), 박건우(두산), 김민성(넥센), 박경수(KT), 김문호(롯데), 이태양(한화), 박해민(삼성), 임창민(NC), 홍건희(기아) 선수가 전국 8개 야구경기장에서 2016년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