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D-10…'출격 준비'
정일우,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홍보
2016-08-04 조혜정 기자
배우 정일우가 본격적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홍보에 나섰다.
정일우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0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신네기 두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정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정일우의 모습은 극중 까칠한 역할을 상상할 수 없게 만든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빨리 보고 싶어요, 멋있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일우를 비롯해 안재현, 이정신, 박소담, 최민이 출연하는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오는 12일 밤 11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