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활동 전개
2016-08-04 송남열 기자
보령경찰서(서장 김호승)에는 관내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학생들과 함께 국민에게 공감 받는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개선 활동을 위하여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학생들과 담당 경찰관은 봉사활동 및 보행자 중심 교통캠페인을 적극 실시하고 SNS 등을 활용하여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는 경찰과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이 함께하여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호승 서장은 앞으로 청소년 교통안전나누미 홍보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청소년은 현재‧미래와 청소년‧부모세대를 통합 가능하고, 교통문화 패러다임 전환의 협력치안 파트너로 가장 적합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