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팬들이 그려준 초상화 공개 "이런느낌 늠 쥬아"

설리, 팬들이 그려준 그림 공개

2016-08-04     조혜정 기자

가수 설리가 팬들이 그려준 초상화를 공개했다.

3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그려주셔서 기분이 행복합니다" "싸인이 없당...." "이런느낌 늠 쥬아"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팬들이 그린 설리의 다양한 초상화가 담겨 있다. 특히 설리의 하얀 피부와 매력포인트인 점에 많은 신경 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림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그림 잘 그리는 팬이 되고싶다. 그러지 못하니 응원이나 열심히 해야지" "아 언니 진짜 예쁜 것 같아요 여신급"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화보 촬영을 위해 2일 스위스로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