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퍼’봉사활동으로 이웃 나눔 실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직원, 소외이웃을 위해
2016-08-03 이종민 기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지난 3일 수요일 직원들과 함께 무더위도 잊은 채 개인연차를 사용하여 동대문구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밥퍼’ 봉사활동을 실시,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 김희정 센터장은 “본 센터가「안전O.K, 인성O.K, 영양O.K」를 육아 슬로건으로 지정하여 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소외이웃에게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한 끼 식사를 대접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인성을 갖춘 직원으로 구성된 센터로 성장하고자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어린이집 평가인증 컨설팅, 보육교직원 교육 및 영양사업과 상담사업, 정보사업, 대체교사지원사업 등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