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성형 자폭 "얼굴 손 많이 대고 맡은 첫 역할 '두꺼비'…인생 많이 바뀔 줄"
박나래, 성형 언급
2016-08-03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성형을 언급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박나래는 "제가 얘기하지 않으면 어딜 고쳤는지 모른다"라며 "제가 많이 손댔다"라고 자폭했다.
이어 허경환은 "박나래는 많이 고치고 와서 첫 역할이 두꺼비 역할이었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박나래는 "성형 수술하고 나서 제 인생이 많이 바뀔 줄 알았다. 그런데 첫 역할이 두꺼비더라"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김지민, 허경환, 박나래, 김준호, 송은이가 출연해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을 홍보하며 기대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