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주결경, '대시 받았느냐'는 이상민 질문에 분노 "죄송하지만…"
아이오아이 주결경, 이상민
2016-08-03 홍보라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반려견을 입양 보내기 위해 모인 가수 이상민과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아이오아이에게 "미래의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이에 김도연은 배우 박서준, 전소미는 배우 김우빈, 최유정은 배우 박해진을 꼽았다.
이어 이상민이 "활동하다 혹시 뭔가(대시를 받은 적이 있느냐)"라고 묻자 아이오아이는 "아예 없었다. 1도 없었다.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주결경은 "죄송하지만 하나도 없었다"며 분한 듯 젓가락으로 탁자를 내리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