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화원읍 직원화합 호프day 행사 가져

2016-08-02     서성훈 기자

대구 달성군 화원읍(읍장 표준식)은 1일 오후 6시 화원읍사무소 구내식당에서 직원 및 기간제근로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원읍 직원 화합day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삼복더위에 가로환경 정비, 도로변 풀뽑기 등 도로변 구석구석에서 땀 흘리는 현장직원 격려와 직원 상호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원화합 호프day에 참석한 직원들은 상호간 대화를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화합과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표준식 화원읍장은 “날로 증가하는 행정수요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맡은 업무에 묵묵히 일하는 직원과 기간제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화원읍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화원읍은 지난 초복에는 직원, 기간제근로자 등 85명이 참석한 ‘초복맞이 삼계탕day 행사’를 가졌으며, 오는 16일 말복에는 직원, 기간제근로자, 환경미화원 100여명이 참석하는 ‘말복 삼계탕day 행사’를 열어 현장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