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조보아, 성유리에 "너 그 꼬리 확 잘라버릴 거야"…'귀여운 으름장'

'몬스터' 조보아, 발랄한 매력

2016-08-02     홍보라 기자

'몬스터'에서 배우 조보아가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MBC '몬스터'에서 조보아(도신영 역)는 강지환(강기탄 역)이 성유리(오수연 역)에게 관심을 보이는 듯하며 와인을 따라주려 하자 "내 잔 빈 것은 안 보이지"라며 화를 냈다.

이에 강지환은 "도신영이 주사가 좀 심해요"라며 웃음을 보이자 조보아는 "스톱!"을 외쳤다. 그리고 강지환에게 다가가 "너 딴 여자 보고 웃지 마"라며 갑자기 입을 맞췄다.

이어 조보아는 성유리를 보며 "얘 이제 내 꺼야"라며 웃어보였고, 성유리와 강지환은 당황해했다. 조보아는 성 유리에게 "너 꼬리치지마. 그 꼬리 확 잘라버릴 거야"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