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남궁민, 이전과 다른 새로운 연기 예고 "이번에는 부성애" 관심 집중
'닥터스' 남궁민, 새로운 부성애 연기 예고
2016-08-01 홍보라 기자
배우 남궁민이 '닥터스'에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 SBS '닥터스' 13화에서는 남궁민(남바람 역)이 출연해 부인 없이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쌓은 섬뜩한 이미지와는 달리 강력한 부성애를 보여줄 것으로 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촬영 당시 아들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두 어린이들과의 친밀감을 위해 촬영 현장에서 긴장하지 않게 장난을 치거나 잘 챙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과 함께 그의 절절한 부성애 연기가 담긴 예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또 반전이 있는 건 아니겠지", "색다른 모습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궁민의 색다른 모습이 담기는 해당 회차 방송은 오늘 오후 10시 SBS '닥터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