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정유섭 국회의원, 희망나눔 명패 가입
매월 일정금액을 후원 지역 내 소외된 이웃 돕는 후원프로그램에 참여
2016-08-01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황규철)는 7월 29일(금) 정유섭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부평지구 봉사원 및 적십자 관계자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희망나눔 명패’ 를 전달했다.
희망나눔 명패란 대한적십자사에 매월 일정금액을 후원함으로써 인천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후원프로그램이다.
해당 기금은 취약세대 1세대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맺어 생계, 의료, 교육, 주거 등 대상세대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정유섭 국회의원은 대한적십자사 대표 후원프로그램인 ‘희망나눔 명패’에 가입함으로써 인천 지역구 의원 중 최초 가입자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