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보건소, 위생모 착용은 청결한 위생관리의 첫걸음

2016-08-01     김종선 기자

원주시보건소(소장 배부연)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위생수준 향상과 위생관리 선진화를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에 위생모를 제작 배포한다.

보건소 위생과 및 (사)한국외식업중앙회강원도지회 원주시지부를 통해 관내음식점에 위생모 4,000개를 배포한다.

올 10월부터는 위생모를 착용하지 않고 조리장에서 음식을 취급하는 종사자는 관련 규정에 따라(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20만원 과태료처분을 받게 됨에 따라 홈페이지, 현수막 게시, 언론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