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흑기사 로이킴, 대만배우 류이호와 다정샷 '훈남들의 만남'
'복면가왕' 흑기사 로이킴, 대만배우 류이호 다정샷
2016-07-31 홍보라 기자
가수 로이킴이 '복면가왕'의 '로맨틱 흑기사'로 밝혀져 화제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5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3연승에 도전한 '로맨틱 흑기사(이하 흑기사)'와 새로운 가왕 도전자 '불광동 휘발유(이하 휘발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결과는 44대 43으로 '휘발유'가 승리했고, 가면을 벗은 '흑기사'는 로이킴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로이킴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you soon liu! #shyshysh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4일 대만에서 열린 로이킴의 콘서트를 관람한 뒤 만남을 가진 류이호와 로이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국과 대만 양국 훈남의 만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류이호는 31일 한국을 찾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류이호 첫 내한 팬미팅'에서 로이킴의 '봄봄봄'을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