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를 잡아라"…'포켓몬 GO' 패러디물 '송시몬 GO' 화제
송중기 '포켓몬 GO' 패러디
2016-07-31 김지민 기자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포켓몬 GO'를 패러디한 '송시몬 GO'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배우 송중기의 팬 사이트에는 '포켓몬 GO'를 패러디한 '송시몬 GO' 사진이 올라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해당 패러디물은 포켓몬 캐릭터 대신 송중기를 잡는다는 기발한 발상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카츄, 꼬부기, 파이리 등의 포켓몬 캐릭터에 적절하게 합성된 송중기의 얼굴이 폭소를 자아낸다.
해당 패러디물을 제작한 누리꾼은 "요새 이게 유행이길래 송중기 버전으로 만들어봤다"며 "'송시몬 GO' 한국 단독 출시"라는 내용의 패러디 기사까지 작성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송중기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치고 영화 '군함도' 촬영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