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김연지, "씨야는 나를 만들어 준 팀…씨야라는 이름 기억될 수 있기를"
김연지, 씨야에 대한 애정
2016-07-31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에서 휘발류에 대한 정체를 씨야의 김연지로 추측하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불광동 휘발유와 시베리아 반전세 이글루가 대결을 펼졌다. 그 결과 이글루가 얼굴을 공개했다.
이에 불광동 휘발류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들은 씨야의 김연지로 추측하고 있다.
김연지는 2006년 씨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11년 계약이 만료돼 씨야 멤버들은 각자 흩어졌다.
이후 김연지는 솔로 앨범을 내며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 김연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씨야는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팀"이라며 "씨야라는 이름 역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