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 한예리, 5명 여배우 모여 질투? "무겁게 만들지 않으려 노력"
청춘시대' 한예리, "멤버 모두 성격 좋아"
2016-07-30 홍보라 기자
'청춘시대'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한예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JTBC '청춘시대'에서 한예리(윤진명 역)는 힘든 생활을 하며 류화영(강이나 역)과 반대되는 삶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청춘시대'는 한예리 이외에도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가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5명의 여대생의 삶을 그려낸다.
이에 '청춘시대' 제작발표회에서 한예리는 "여배우로만 이루어진 드라마이기 때문에 시기 질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위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분위기나 공기를 무겁게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예리는 "'청춘시대' 멤버 모두 성격이 좋고 연기 호흡이 좋다. 트러블 생길 일도 없지만 생겨도 별 탈 없이 해결될 것 같다"라며 완벽 호흡을 기대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