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일부러 모델료 3배 더 부른 사연? "울며 겨자 먹기로 할 때도…"

한혜진 모델 고충

2016-07-30     홍보라 기자

모델 한혜진이 '나혼자산다'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한혜진은 의외로 털털한 일상을 보여주기도했다. 또한 모델로서의 관리하는 모습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모델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한혜진은 "가고 싶지 않은 쇼에 안 가려면 돈을 더블로 부른다"라며 "어차피 할 마음이 없으니까 원래 100만 원이면 300만 원을 부른다. 그런데도 섭외하겠다고 하면 울며 겨자 먹기로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혜진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 하기 싫은 일이 있지 않나.옷에 핀이 꽂혀 있는 상태로 입다가 살에 박힐 때도 있다. 배려가 없으면 하고 싶지 않다"라고 설명해 이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