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세정 발굴하자"…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전국 오디션 진행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오디션

2016-07-30     김지민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국내 4대 도시에서 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박효신, 성시경, 서인국, 빅스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아이오아이(IOI)와 구구단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세정, 강미나를 발굴한 기획사이기도 하다.

먼저 서울 세종대학교 충무관에서 오는 29일과 30일 첫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후 내달 6일 대전 대덕구 청소년수련관과 광주 동구 청소년수련관, 14일 부산예술회관에서도 연이어 개최된다.

오디션 접수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에서만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번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전국 오디션 소식에 일부 누리꾼들은 "제2의 김세정 찾을 수 있을까?", "벌써 기대가 되네", "다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