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교류 및 역사 탐방과 천문 프로그램 실시

신ㆍ구 도시 청소년 기관과 도서지역의 청소년, 주민과 문화교류

2016-07-30     최명삼 기자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이근화)는 사업은 인천광역시의 가치를 재창조 하고자 신ㆍ구 도시에 있는 청소년 기관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서지역의 청소년 및 주민과 함께 문화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역 청소년 40명과 도서지역 청소년 50명, 도서지역주민 약 300여명이 참여한다.

지난 7월 22일(금) ~ 23일(토) 교동도에서 지역 의견을 수렴한 캠프를 통해 인천 내륙지역의 청소년과 교동도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류프로그램, 역사 탐방과 천문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에 이어 8월 10일(수) ~ 12일(금)에는 연평도를 방문하여 인천 내륙 지역의 청소년과 연평도의 청소년이 함께 공연하는 문화교류프로그램과 연평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인천지역의 강화청소년수련관, 검단청소년문화의집, 인천국제고등학교와의 연계를 통한 공동협력 사업으로 진행하여 청소년 유관기관 네트워크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했다.

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이근화 센터장은 “도서지역 청소년문화교류 지원사업을 통해 다채로운 청소년활동ㆍ문화의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도서지역의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을 위한 청소년문화교류지원사업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