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사기동대' 서인국, 1시간 30분 된 짬뽕 먹방 앞두고 긴장…"한숨"
서인국 촬영장 메이킹
2016-07-30 홍보라 기자
'38사기동대' 서인국이 퉁퉁 불어버린 짬뽕에 한숨을 내뱉었다.
28일 공개된 OCN '38사기동대' 촬영현장 메이킹 영상에서 서인국은 유치장에 갇혀 짬뽕과 짜장면을 먹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날 서인국은 "여러분 1시간 30분 된 짬뽕입니다. 1시간 30분 된 짬뽕"이라며 퉁퉁 불어버린 짬뽕을 공개했다.
이어 서인국은 "아휴"라며 한숨을 내뱉었고 자막에는 "누... 누구냐 넌..."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자 서인국은 짬뽕을 맛깔나게 먹으며 프로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OCN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과 사기꾼 양정도가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