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A 이수민, 속내 고백 "윤채경, 김소희에 서운함 느껴…" 왜?

CIVA 이수민, 윤채경, 김소희

2016-07-29     홍보라 기자

CIVA 이수민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그룹 CIVA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며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김소희와 윤채경은 I.B.I 데뷔 소식을 전하며 ""I.O.I와 선의의 경쟁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수민은 "좀 씁쓸하다. 두 사람의 합류 소식을 기사로 접했다. 친한 줄 알았는데 씁쓸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수민은 "장난이다. 재밌게 하려고 그런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민, 윤채경, 김소희는 Mnet '음악의 신2'을 통해 그룹 CIVA로 데뷔, 폭발적인 호응을 낳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