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용준형, 깜짝 고백 "데뷔 초기 안무 부끄러웠다"

비스트 용준형 데뷔 초기 안무 언급

2016-07-29     김지민 기자

비스트 용준형이 데뷔 초기 안무를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비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용준형은 "데뷔 후 부끄러웠던 순간이 있었냐"는 MC 유희열의 물음에 "이게 부끄러운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데뷔 초에 했던 안무를 보면 기억은 안 나는데 정말 열심히 했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손동운은 "그 당시에는 정말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고, 양요섭과 윤두준은 각각 '뷰티풀(Beautiful)'과 '미스터리(Mystery)'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비스트는 24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정규 3집 '하이라이트(HIGHLIGHT)' 활동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