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송승헌 호흡 이영애, 12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 "방부제 미모"

'사임당' 송승헌 호흡 이영애, 12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

2016-07-28     홍보라 기자

배우 이영애가 송승헌과 함께 '사임당'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12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예고하고 있다.

앞서 이영애의 복귀 소식은 2015년 초 방송가로부터 흘러 나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영애는 2004년 방송된 MBC '대장금'을 마지막으로 이후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제외하고는 연기 활동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그녀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사극이라는 분야를 통해 돌아온다는 소식이 들리자 누리꾼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예술혼이 넘쳐나는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인생과 그녀의 로맨스를 그린 '사임당, 빛의 일기'는 오는 가을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