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물병 속 이야기마을’로 소통
아파트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지역주민 소통의 계기를 마련
2016-07-28 최명삼 기자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은 지난 7월 22일(수) 매월 ‘어울림 문화마을’을 진행하고 있는 어울림 문화마을은 지역주민의 주체적 참여와 홍보활동으로 주민 간의 소통과 융화를 위한 수원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월 22일(수) 출근시간을 이용하여 능실마을 22단지 주민들과 함께‘물병 속 이야기마을’을 진행하였다.
아파트 간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지역주민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22단지 주민의 안부가 적힌 이야기편지가 들어가 있는 ‘물병 속에 이야기마을’을 설정해 출근 길 이웃단지 주민에게 편지를 22단지 주민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이야기물병을 계기로 능실마을 내 여러 이웃들이 함께 인사하고 대화 할 수 있게 됐으며, 능실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내 소통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