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애틋하게' 김우빈, 엄마에게 속내 털어놔 "내가 걜 아주 많이 사랑해"
'함부로애틋하게' 김우빈, 감정 드러내
2016-07-27 홍보라 기자
'함부로애틋하게'에서 김우빈이 진경에게 수지에 대한 감정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2 '함부로애틋하게'에서 김우빈(신준영 역)은 엄마 진경(신영옥 역)에게 안부를 전했다. 이에 진경은 "너 돈 많다며 집도 있고 건물도 있고 부자라며 보는 눈이 그렇게 없니 어디 그런 꽃뱀을.."이라고 다그쳤다.
이에 김우빈은 "걔 꽃뱀 아니야 엄마"라고 하자 진경은 "걔가 꽃뱀이 아님 물뱀이냐"라고 몰아붙였다.
이 말에 김우빈은 "내가 갤 좋아해"라고 고백해 진경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우빈은 "나도 얼마 전에 알았는데 내가 걜 아주 많이 사랑해"라고 감정을 드러냈다.
또한 김우빈은 "걔가 눈에 보이면 무슨 짓이든 할 것 같아서 열심히 도망치고 있어"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