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도 '끝사랑' 응원…"김희애 누나 지진희 형님 키스신 기대할게요~"
'끝사랑' 김희애-지진희 스타들 응원 봇물
2016-07-27 홍보라 기자
배우 지진희와 김희애가 출연하는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첫 방송을 앞두고 스타들의 응원이 끊이질 않고 있다.
선공개 된 '끝사랑'과 '런닝맨'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끝사랑' 예고편을 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첫 장면에서부터 멤버들은 "실제로 했어요?", "고생을 너무 많이 했겠다"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광수는 "멋있긴 하다" 라고 감탄을 했으며, 송지효는 "조금만 봤는데도 임팩트 있다"라고 극찬했다.
지석진은 "어떤 사랑을 하게 될지 궁금합니다"라고 하자 이광수는 "두 분이서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제목에 대해 왜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냐. 이어지지 않는 거냐. 슬픈 내용이냐"라고 물었다.
PD는 대답해 주려 하자 유재석은 "너무 힌트 많이 주지 마세요"라며 이광수는 "드라마 힌트 주는 사람들이 제일 싫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하하는 "지진희 형님과 김희애 누나 키스신 정말 기대된다"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이외에도 원더걸스, 에릭남, 여자친구, 공승연, 김흥국 등이 '끝사랑'의 지진희와 김희애를 응원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