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의회, A모 의원 봉사자인가? 장사꾼인가?
각종 이권 사업 관련 관공서와 업체 월권적 압력 행사.
2016-07-27 장현준 기자
대구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이만규) A모 의원이 각종 이권 사업에 직,간접으로 관련 월권적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본지에 A모 의원이 선출직 기초의원으로서 가당치도 않는 월권적 압력을 행사하고 선출직 의원의 우월적 직위를 이용 의원의 윤리의식을 망각 금도(넘지 말아야 할 선)를 넘어선 압력성 장사를 하고 있다는 익명의 제보자가 취재 과정 울분을 삼키며 흥분된 제보를 해 왔다.
제보자에 따르면 A모 의원은 선출직 구의원 명함 이외 각종 사업에 활용하기 위한 명함 여러개를 뿌리고 있으며, 각종 단체의 이름으로 공기업의 수의 계약에 특정회사 제품을 납품 받아야 된다고 압력을 행사 했다.
또한 제보자는 A모 의원은 기초의원의 신분으로 공기업 납품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현재 구의회에 소속된 상임위도 장사와 깊숙히 관련된 상임위에 배정을 받아 의정 활동을하고 관련 사업도 차명으로 하고 있다는 제보다.
본지는 제보자의 제보 의혹을 바탕으로 취재를 적극적 진행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