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탁재훈, 돌발 행동 "그냥 내 급소 때리고 집에 갈게"

'아는 형님' 탁재훈

2016-07-27     김지민 기자

'아는 형님' 탁재훈의 입담이 인기다.

24일 공개된 JTBC '아는 형님' 35회 예고 영상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탁재훈과 '아는 형님' 멤버들의 입담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탁재훈은 퀴즈를 푸는 과정에서 민경훈이 예상치 못한 대답을 하자 "이럴 거면 그냥 급소를 맞고 가는 게 낫겠다"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탁재훈은 뿅망치로 자신의 급소를 때리려는 시늉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수근과 탁재훈의 만남이 그려질 '아는 형님' 35회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