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조이, 오는 8월 가수 데뷔 '직접 노래, 안무까지'
2016-07-27 박병화 기자
DJ 조이(본명:주기쁨)가 정식 가수로 데뷔 할 예정이다 .
소속사 측에 따르면, 8월 발매 예정인 데뷔 앨범은 기존에 발매했던 일레트로닉 앨범이 아닌 가수로서의 앨범으로 DJ 조이가 직접 노래했다. 노래는 물론 안무를 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DJ 조이가 더 큰 음악의 세계에 발을 한 걸음 내딛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클럽 디제이로서만이 아닌 가수 디제이 조이로서 대중들에게 다가가려한다. 많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DJ 조이는 지난 2014년 11월 첫번째 일렉 앨범 'Korea Bounce Generation'을 발매하며 클럽씬에 나타났으며, 뮤지컬 배우로서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등 작품에 주연으로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