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각장애인복지관,“제11회 은빛이 아름다운 날”경로잔치

약해져가는 경로효친사상을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 돼

2016-07-27     최명삼 기자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기용)에서는 65세 이상의 인천거주 시각장애인 어르신을 모시고 ⌜제11회 은빛이 아름다운 날⌟ 경로잔치를 갖는다.

이번 경로잔치는 약해져가는 경로효친사상을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하였으며 7월 27일(수)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중복을 맞아 삼계탕을 중식으로 제공하며, △기념식, △어르신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다양한 먹거리 잔치 등을 진행하여 가족 및 동료시각장애인과의 어울림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인천남구지구협의회의 중식후원,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천광역시지회의 다채로운 축하공연, ㈜정우테크의 기념품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진행 될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