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면 “복지이장”협의회 복놀이 수박나눔

홀몸노인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일환

2016-07-26     이종민 기자

조안면이장협의회 (협의회장:최윤환)은 지난 7월 25일 중복을 맞이하여 저소득층 홀몸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복놀이 수박을 지원했다.

조안면 이장협의회는 올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지정되기까지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저소득층 실버여행의 후원자원을 발굴하여 연계해주는 등 복지이장의 역할을 충실히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2015년에 이어 저소득층 홀몸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수박나눔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복놀이 수박을 전달받은 장00 어르신은 “때마다 잊지않고 나이든 우리들을 챙겨주어 고맙다. 찾지 않은 자식들보다 가까이 사는 이웃이 있어 든든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서남석 조안면장은 “지역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가정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어 감사하다. 더불어 함께 사는 조안면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