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가 직접 찍은 구구단 김세정 사진 화제…"역시 어리면 뭘해도 이뻐"

조선희 김세정 사진

2016-07-26     김지민 기자

사진작가 조선희가 직접 찍은 구구단 김세정의 사진이 화제다.

25일 조선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오아이. 김세정. 역시 어리면 뭘해도 이뻐. 오픈 마인드에 끼까지 짱이었던 이 아이. 묘한 느낌이 있어. 화보 하나 제대로 찍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세정은 각종 과일과 채소가 담긴 가방을 손에 들고 초점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다양한 꽃 액세서리로 가득 메꿔진 헤어스타일과 독특한 화장법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컨셉 좋다", "예술적이다", "독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으나 또 한편에서는 "너무 심오하다", "예쁜 세정이를 왜?", "역대급 흑역사 탄생"이라는 반응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한편 김세정은 구구단의 첫 데뷔곡 'WONDERLAND'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