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서유리, 팔방미인 매력 눈길 "성우·예능·노래, 연기까지"

'복면가왕' 서유리, 팔방미인 매력 눈길

2016-07-26     김지민 기자

성우 서유리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서유리는 MBC '일밤 - 복면가왕'에 시베리아 반전세 이글루로 출연해 의외의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은 "진짜 의외다. 이렇게 노래를 잘했나", "목소리로는 정말 못하는 게 없는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엄지를 들어 올리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이런 서유리의 팔방미인 면모에 대해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면서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첫 드라마 고정 출연. 응원해주세요"라는 내용이 담긴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는 8월부터 방송되는 SBS '질투의 화신' 대본이 찍혀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우에 예능, 노래, 이젠 연기까지?", "연기도 왠지 잘 할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