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한혜진, 박신혜에 "제발 살려주세요" 눈빛 보냈지만…'눈물 뚝뚝'
'닥터스' 한혜진 눈빛 연기 선보여
2016-07-25 홍보라 기자
'닥터스'에 배우 한혜진과 조달환이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SBS '닥터스'에서 한혜진은 락트인 신드롬에 빠져 의식은 있지만 몸을 움직일 수 없는 환자 역을 맡아 눈빛 연기를 보였다.
한혜진의 남편인 조달환은 겉으로는 순정파 남편이지만 의처증으로 한혜진을 괴롭히는 역할을 맡았다.
이에 한혜진은 혼자 찾아온 박신혜(유혜정 역)에게 "제발 살려달라"라고 간절한 눈빛을 보냈지만 박신혜는 이를 눈치채지 못하고 자리를 떴다.
한혜진은 좌절하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